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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륵 출현 시기는 1973년이다

이 단원에서는 불교경전 연구 분야에서 미륵 출현 시기에 관해 거론되고 있는 자료들을 제시하고, 그 분석을 통해 미륵 출현 시기는 1973년임을 제시한다.

(1) 미륵 출현 시기에 관한 자료들

 

미륵상생경:

석가모니부처 사후 56억7천만년이 지나면 미륵이 출현한다고 기록되어 있다.

〔 분 석 〕

태양은 50억년 전에 탄생했고 또 앞으로 50억년을 더 살 것이라고 과학자들은 예측한다. 과학자들은 지구의 수명을 50억년으로 예상하는데, 이를 기준으로 할 경우, 지구의 현재 나이는 46억년이므로 4억년 후에는 우주에서 소멸하게 된다. 우리가 주목을 할 점은, 3천년 전 석가모니부처는 자신의 사후 56억7천만년에 미륵이 출현한다고 예고했는데 이는 지구가 소멸한 후인 것이다. 그러므로 ‘56억7천만년’이라는 숫자는 과학적으로 이치에 맞지 않게 된다.

 

미륵하생경:

인간의 수명이 8만4천세가 되면 미륵불이 출현한다고 기록되어 있다.

〔 분 석 〕

현대과학이 인간의 세포설계도, 즉 DNA의 비밀을 밝혀낸 후 생명공학은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하여 질병치료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노화 유전자를 발견함으로써 생명연장이 가능하게 되었다. 동물실험에서는 이미 수명을 10배까지 연장시키는 데 성공하였고, 이를 인간에게 적용하는 것도 멀지 않았다. 이처럼 오늘날은 과학적으로「 영원한 생명 」이 가능한 시대이므로 인간수명 8만4천세가 되는 것은 신비도 기적도 아니다. 따라서 현대 과학기술시대야말로 미륵하생경이 말하는 미륵불 출현시기인 것이다.

 

삼시관(三時觀):

석가모니부처 열반 후 천년을 정법(正法)시대, 그 다음 천년을 상법(像法)시대, 그 다음 천년을 말법(末法)시대라 구분한다. 정법시대는 석가모니부처의 가르침이 잘 보존되고 실천되어 누구든 수도를 통해 해탈하여 부처의 경지에 오를 수 있는 시대이다. 상법시대는 불경을 많이 읽고 듣지만 교리에 치중하여 해탈의 경지에 오르기가 매우 어렵고 탑이나 절을 많이 세워 외형에 치중하는 시대이다. 말법시대는 석가모니 부처의 가르침이 쇠퇴하여 계율을 지키지 않으면서 논쟁만 무성하고 종파가 난립하여 불교가 몰락하는 시대이다.

〔 분 석 〕

삼시관은 법화경, 미륵삼부경, 대집경, 화엄경 등 여러 경전에서 언급하고 있는데, 그중에서도 화염경에는 석가모니부처 열반 후 천년을 정법(正法)시, 그 다음 천년을 상법(像法)시, 그 다음 천년을 말법(末法)시라 하였고, 말법 후에는 중생을 구원할 미륵이 온다고 기록하고 있다. 즉, 석가모니불 사후 3,000년이면 미륵이 출현하는 시기에 이른다는 것이다.

 

 

불기3,000년설:

화엄경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있다.
名三世明燈 悉能現見一切如來諸本事海 知三千年後佛當出現
“삼천년후 삼세(과거현재미래)를 밝히는 진실이 밝혀지고 일체여래는 만물의 근본인 해인을 보여주며 부처(미륵)가 출현한다.”

화엄경에는 또한 이런 내용도 있다.
優曇華 三千年開花 佛如優曇華
“우담화는 삼천년만에 꽃을 피우는데 부처(미륵)은 우담화와 같다.”

〔 분 석 〕

◎ 화엄경의 기록은 불멸 후 3천년, 즉 불기 3천년이면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한 비밀을 밝혀주고 인류를 구원해줄 미륵이 나타난다는 것이다. 그럼 불기 3,000년은 언제인가?

◎ 불교는 태국, 미얀마 등 동남아시아를 중심으로 한 남방불교와 중국, 한국, 일본 등을 중심으로 한 북방불교로 나뉘어 발전하였다. 남방불교와 북방불교는 사용하는 불기가 서로 다르다. 남방불기는 BC 544년을 기준으로 하고, 북방불기는 BC 1026년을 기준으로 삼는다. 불교를 숭상하고 크게 일으켰던 인도 아소카왕의 비문에도 BC1026년(계축년)을 불기 원년으로 삼고 있다.

◎ 세계의 불교 종파 간 불기가 통일되지 않음으로 해서 불편이 따르자, 1956년 네팔 카투만두에서 개최된 제4차 세계불교도우의회(WFB) 총회에서 남방불기를 채택하기로 의결함으로써 그후 세계 각국의 불기는 통일되었다.

◎ 북방불교인 대승불교는 중국, 한국, 일본 등 동양3국을 중심으로 꽃피워왔다. 불행하게도 중국은 문화혁명 당시 전통종교 말살 정책으로 많은 종교 시설들이 소실되었고 종교활동도 허용되지 않았다. 일본의 경우, 한국을 경유하여 불교가 도입되었는데 대승불교의 원리가 토속종교와 상당히 혼합되었다. 그러나 한반도불교는 중국이나 일본과 달리 대승불교의 전통을 그대로 전수, 발전시켜 왔다. 따라서 한국불교의 역사적 자료는 불교 연대를 이해함에 있어서 매우 중요하다.

◎ 대승불교의 불기는 한국의 경우 삼국유사, 전법정종기(傳法正宗記)12권, 불조통기(佛祖統記)제2권, 불조통재(佛祖通載)18권, 해동고승전, 통도사지약록, 조선금석총람, 1973년의 불교원간지 등에도 그 사용 기록이 남아 있을 뿐 아니라 오늘날에도 여전히 사용하고 있는 곳이 있다.

◎ “누구든지 불성을 소유하고 있다”는 석가모니부처의 인류보편적 구원사상은 소승불교보다는 대승불교에서 더 잘 구현되어 있다. 그러므로 대표적 대승경전인 화엄경의 “불기 3천년 미륵도래설”을 논함에 있어서는 남방불기보다 북방불기를 기준으로 하는 것이 타당하다 할 것이다.

2016년을 남방불기로 표시하면 불기 2560년, 북방불기로 표시하면 3043년이다.
따라서 석가모니부처가 예언한 미륵 도래 시기, 즉 (북방)불기 3천년은 1973년이다.

◎ 북방불기를 사용한 한반도의 불교

1973년(불기 3,000년) 2호의 표지

1973년 7월에 발간

동2호의 내용에 불기 3,000년 7월이 표기

 

『 위의 자료는 불교계 월간지 「불교사상 2호」로서, 1973년 7월 25일자로 발간되었다. 이에 수록된 내용 중 불기 3,000년 7월 2일에 원고를 썼다고 표기한 것은 1973년 7월이 불기 3,000년 7월임을 증거하고 있다. 』

 

계룡산 「동학사 대웅전」의 건물에 북방불기 사용

 

한국의 경우, 많은 자료와 사찰 등에서 북방불기가 사용되어 왔음을 알 수 있으며, 또한 최근에 세워진 사찰도 여전히 북방불기를 사용하기도 한다. 아래의 사찰 상량판에는 서기 2010년, 불기 3037년이라고 선명하게 적혀 있다.


불기 3,000년 되는 해는 1973년이며, 이때가 미륵이 세상에 출현하는 해가 되는 것이다.

 

미륵 도래 시기와 장소를 판단하는 핵심기준은 ‘불기 3천년’과 ‘계두국’ 그리고 ‘하룻밤 사이에 미륵불이 된다’는 불경의 예언이다:

계두왕(드골) 치하의 계두국 프랑스에서 태어난 라엘은 불기 3000년(1973년) 12월 13일 UFO를 타고 온 창조자 엘로힘을 만나 삼세(과거,현재,미래)의 비밀과 무한우주의 원리를 밝히는 인류 최후의 메시지를 받았으며, 1975년 10월 7일 엘로힘의 초대를 받아 그들의 UFO에 탑승하여 극락세계(불사의 행성)를 방문하고 불사회의 의장 야훼로부터 그들의 대사, 즉 메신저(미륵불)에 임명된 뒤 다음날 지구로 귀환함으로써, 석가모니부처의 3중 예언, 즉 미륵은 ①불기 3000년에 ②계두국에서 출현하며 ③하룻밤 사이에 미륵불이 된다, 라는 조건을 모두 충족시켰다.

 

※ 미륵하생경에 기록된 미륵출현시대의 문화적 배경

위에서와 같이, 석가모니부처가 예언한 미륵부처의 출현시기와 장소에 관해 불교경전 등에 기술되어 있는 내용을 분석한 결과는 3천년이라는 장구한 시간 간격에도 불구하고 놀라울 정도로 현실과 일치함을 볼 수 있었다.

이번에는 미륵부처 출현시기의 숫자적 예언 이외에 <문화적 배경>을 예언해 놓은 미륵하생경의 내용을 살펴보기로 한다. “3월부터 봄이 시작된다”라고 확정된 숫자로 표현할 수도 있지만, “봄의 전령인 개나리가 개화하면 봄이 시작된다”라고 그 배경을 표현할 수도 있다.

<숫자적 예언>이 중요한 것은 틀림없겠지만, “우주에 일정불변한 것은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는다”는 원리에 의거할 경우, 미륵출현 시기를 고찰함에 있어서는 그 시대의 문화적 배경을 살펴보고 판단하는 것 또한 중요할 것이다. 석가모니부처께서 미륵부처의 출현 시기에 관해 숫자적 예언과 함께 문화적 배경을 예언해 둠으로써 이중적으로 안전장치를 해 놓은 것에 감탄할 뿐이다.

 

(1) 미륵출현시대 배경에 관해 미륵하생경에는 다음과 같이 기술되어 있다.

◎ 『날마다 백성들이 잠든 뒤 더러운 것을 치워버리고...』 <현대의 환경미화>

◎ 『그 시대 백성들의 복덕으로 거리곳곳에 맑은 구슬기둥이 서 있을 것인데 그 빛을 비추면 밤과 낮이 다름없이 밝아 등불 따위는 더 이상 쓰지 않게 될 것이다...』 <현대 대도시에 가로등이 설치된 도로>

◎ 『폭이 넓고 깨끗한 거리, 기름칠한 것처럼 반질반질하며 먼지가 일지 않는 큰길이 있을 것이다...』 <현대의 아스팔트 도로>

◎ 『남녀의 친족이 서로 멀리 떨어져 있어도 가까이 지내는 것처럼 볼 수 있어...』 <오늘날 스마트폰 등 전자통신기술의 발전을 예고함>

◎ 『여성들의 자주적인 삶이 실현될 수 있는 세상이 될 것이다...』 <남녀 평등시대>

◎ 『인간수명이 8만세에 이르게 될 때...』<생명공학발전으로 인간수명이 대폭 연장된다>

◎ 『땅이 기름져 곡식이 풍부하고 백성들이 번성하여 거리에 줄지어 다닐 것이며...』 <물질적 풍요와 교통의 발달>

 


인류를 이상세계로 지도할 미륵부처는 위와 같은 문화적 상황이 이루어질 때 출현한다고 경전에 예고되어 있다. 제3천년기에 들어선 현대 인류의 문명은 생명공학, 전자통신기술, 보편적 인권, 친환경운동 등을 중심으로 눈부시게 발전하고 있다.

석가모니부처께서 예고한 내용들이 실현되고 있는 오늘날의 문화적 환경과 삼시관, 불기 3천년 미륵도래 등이 기록된 여러 불경들을 분석해볼 때 미륵부처는 바로 우리 시대에 출현한 메시아 라엘인 것이다.

 

서방에서 태어난

미륵 라엘은 이미 우리 가운데 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