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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분평화명상으로 핵전쟁으로부터 인류자멸을 막자
미륵라엘의 스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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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RM의 창설과 활동 》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

미륵라엘(RAEL)은 프랑스의 한 스포츠 잡지 발행인 겸 기자로서, 1973년 12월 13일 프랑스 중부의 클레르몽 페랑에서 우주선을 타고 온 엘로힘(ELOHIM)이라는 우주인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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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간의 회견을 통해 우주인은 미륵라엘에게 인류의 기원 및 지구에 곧 닥칠 미래에 관한 일련의 사실을 설명하고 인류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관한 메시지를 구술해 주었다. 우주인은 미륵라엘에게 그 내용을 전 세계에 알려 달라는 요청과 함께 그들이 공식적으로 지구를 방문할 수 있도록 ‘우주인 대사관’을 건설하라는 사명을 부여했다.

2년 후 1975년 10월 7일 미륵라엘이 두 번째로 우주인을 만났을 때, 그들은 광속보다 수십 배 이상 빠른 우주선(UFO)에 라엘을 탑승시켜 그들의 행성에 동행하였으며, 지구보다 2만 5천년이나 진보된 그들 세계의 과학문명을 체험시킨 뒤, 인류최후의 예언자 및 엘로힘의 지구대사로 지명하여 지구로 귀환시켰다.

1975년 말, 미륵라엘은 우주인 엘로힘의 요청을 실현하기 위해 스위스 제네바에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IRM: International Raelian Movement>를 창설했다.



↓엘로힘의 대사관 조감도


 

 

미륵라엘의 활동

IRM 창설 이후 그의 주요한 활동은 대략 다음과 같다.

1975년 이래 40여년간 세계 90여개국을 방문하며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IRM)의 각국 지부를 창설했으며, 현재 세계각지의 9만여 회원들 및 지지자들과 함께 우주인 엘로힘을 맞이하기 위한 대사관 건설을 목표로 다양한 사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미륵라엘은 지난 40여년간 세계 주요 언론기관들과의 회견을 통해 엘로힘의 메시지를 지구인들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해왔다.

일례로, 1998년 2월 14일 미륵라엘은 영국 런던 소재 외국언론협회에서 영국, 일본, 러시아, 중국, 독일, 미국 등 25개국에서 온 TV, 신문, 라디오 기자들과 회견했다. 이 회견 후 러시아에서는 채널1TV에서 회견내용이 보도되었고 또 러시아국영TV 및 채널2TV에도 동일한 내용이 보도되어 1억명 이상이 시청하였다.

한국의 경우, 미륵라엘은 1983년 5월 16일 한양대학교 우주과학연구회의 초청으로 동 대학교에서 강연회를 개최한 바 있으며, 그 이후 수차례 한국을 방문하며 강연회, 기자회견, TV 출연 등의 활동을 펼쳤다.

 

 

《 엘로힘대사관 프로젝트 진행현황 요약 》


미륵라엘은 1974년초 프랑스 국영TV 초청으로 생방송 대담에 출연하여, 우주인 엘로힘과의 만남 및 그들의 메시지에 관해 증언함으로써 전 유럽에 센세이션을 불러일으켰다. 그후 그는 40여 차례의 강연회 및 기자회견을 거듭하며 세상의 주목을 받았다. 미륵라엘은 1975년 10월에 다른 세계, 즉 우주인 엘로힘의 행성을 방문하고 귀환한 후, 자신에게 주어진 중대한 사명을 실질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를 창설하고 대사관건설 프로젝트에 착수하였다. 아래는 각종 자료에서 대사관 프로젝트와 관련된 내용을 찾아 연도별로 정리한 것이다.


◎ 1979년 12월 : 우주인 엘로힘은 세계 종교지도자 7명에게 동시에 텔레파시로 메시아의 도래를 알렸다.

◎ 1979년 12월 31일 : 우주인 엘로힘의 텔레파시가 있은 후, 미륵라엘은 그 7명의 종교지도자들에게 자신이 고대 경전들에 기록되어 있는 메시아라는 점, 그리고 창조자 엘로힘이 예루살렘 근처에 그들의 대사관 건설을 요청했다는 사실을 서면으로 알렸다.

◎ 1980년 : 일본 동경을 처음 방문하여 강연회 및 기자회견을 개최하였다.

◎ 1983년 5월 16일 : 서울 한양대학교 우주과학연구회의 초청으로 한국에서의 첫 강연회를 개최하였다. (이를 계기로 라엘리안 무브먼트 한국지부가 결성되었다.)

◎ 1989년 5월 :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유대인들에게 인류의 창조자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예루살렘 최초의 공식 강연회를 개최했다.

◎ 1991년 8월 :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엘로힘의 대사관 건설부지 제공에 관한 공식요청서를 이스라엘 정부에 제출했다.

 



◎ 1991년 11월 : 뉴욕의 랍비 겸 유대교 율법학자인 슈니슨은 이스라엘에 대해 메시아 도래를 준비하라고 발표했다.

◎ 1991년 12월 5일 :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이스라엘 최고 랍비인 모데야 엘리아우에게 엘로힘의 대사관 건설 요청서를 다시 보냈다.

◎ 1992년 1월 : 이스라엘 최고 랍비인 모데야 엘리아우는 라엘리안 무브먼트가 엘로힘의 대사관 건설 요청을 해왔음을 공식 인정했다. 이때부터 대사관 건설문제는 이스라엘에서 본격적으로 검토되기 시작했다.

◎ 1992년 이후 : 전 세계 각국의 라엘리안 무브먼트 지부들은 이스라엘의 라빈 총리와 주요 정치인들 및 해외주재 이스라엘공관장들에게 엘로힘의 대사관 건설에 관한 공문과 서신들을 수차례 발송했다.

◎ 1993년 3월 25일 : 오전 11시 예루살렘 통곡의 벽 앞에서,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이스라엘인들에게 엘로힘에 관한 모든 사실과 함께 그들이 기다리고 있는 최후의 메시아가 지구에 와 있음을 공표했다. 이날 이스라엘 텔레비전에서는 예루살렘 통곡의 벽 앞에서 있었던 이 행사의 장면이 방송되었으며, 현장을 목격한 유대인들 중 어떤 사람은 벨기에 앤트워프의 가족에게 전화하여 고대 경전에 기록된 예언대로 성전(예루살렘 통곡의 벽)에서 메시아 도래 선포식이 있었다고 알리기도 했다. 이 소식을 들은 앤트워프 거주 유대인들은 그 날 저녁 전 가족들을 불러 모아 메시아가 왔음을 축하했다고 한다. 벨기에에서는 1990년초 800여대의 UFO가 집중 출현했으며, 이때 벨기에 정부는 UFO가 외계인의 우주선임을 공식적으로 인정함으로써 UFO의 존재를 공개적으로 확인한 최초의 국가가 되었다.

 

유태의식에 따라 라엘이 메시아임을 선포하고 있는 장면.
1993년 3월 25일 오전 11시 예루살렘 통곡의 벽 앞에서
메시아의 도래를 알리는 수양뿔나팔소리가 소리높이 울려퍼졌다.

◎ 1993년 3월 26일 : 예루살렘에서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메시아 도래 선포식이 있은 후, 뉴욕의 한 랍비는 『예루살렘 포스트』지의 기사를 통해 “나는 어느 루바비치 회원이 나를 메시아라고 말하는 것을 인정하지 않았으며, 나 역시 메시아라고 선언하거나 가장하지 않았다”고 발표했다. 그는 하루 전날인 3월 25일 예루살렘 통곡의 벽 앞에서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에 의해 양뿔나팔 소리가 울려 퍼진 것을 매우 기뻐한다고 말했다.

◎ 1993년 4월 2일 : UFO 한 대가 이스라엘 텔아비브의 어느 가정 정원에 내려앉아 3개의 원을 남기며 돌 3개를 놓고 간 사건이 일어났다.

 



이스라엘의 신문(가정집 정원에 UFO가 두고 간 3개의 돌)

◎ 1993년 4월 3일 : 이스라엘 텔아비브 소재 시티호텔에서 중요한 일이 발생했다. 예루살렘에서 3월 25일 메시아 도래 선포식 행사를 가졌던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회원들이 그들의 숙소인 텔아비브 시티호텔에서 모임 개최를 준비하고 있을 때 한 유대교 랍비가 그들을 방문했다. 그는 많은 이스라엘인들이 자신을 메시아라고 추정하고 있지만 자신은 메시아가 아니라고 말하며, 자신을 뉴욕에 거주하는 유대교 랍비라고 소개했다. 또 그는 라엘이 전해주고 있는 메시지가 진실임을 믿는다고 말하고, 만약 이스라엘 정부가 이 메시지를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자신은 랍비직을 사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스라엘 유대교에서 메시야 도래 프랭카드를 걸었다

◎ 1993년 7월 : 이스라엘 정부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활동과 라엘에 대해 조사하기 위해 특별조사위원회를 구성하였으며, 동 위원회는 면밀한 조사 결과 다음과 같은 보고서를 정부 당국에 제출했다.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를 창설하고 우주인 엘로힘의 대사관 건설을 추진하고 있는 라엘이 우주에서 보낸 진정한 메시아인 경우를 대비하여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활동을 금지해서는 안 되며, 조사위원들 중 2명의 유대교 랍비가 라엘은 이스라엘이 기다리던 메시아임을 인정했다.”라는 내용이었다. 이와 관련하여 미륵라엘은, 우주인 엘로힘이 요청한 대사관 건설에 협조하지 않을 경우 이스라엘은 그 존재이유를 상실하고 다시 지상에서 사라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 1994년 1월 25일 :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이스라엘 정부가 엘로힘의 대사관 건설을 거부할 경우를 대비하여 이집트 대통령에게 대사관 건설부지 제공을 요청한 결과 이집트정부가 지대한 관심을 표명한 사실이 있었다고 발표했다. 또한 이집트 정부는 만약 이스라엘이 예루살렘에 대사관 부지를 제공하지 않을 때는 이집트 영토인 시나이 산(약 3천5백년전 모세가 엘로힘을 만났던 곳)을 제공하겠다는 제안을 했다고 한다.

◎ 1994년 3월 :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국제유대인사회 담당가이드인 랍비 레온 멜룰은 이스라엘 라빈 총리에게 재차 대사관 건설부지 제공을 요청하는 서신을 발송했다.

◎ 1990대 초, 아라파트 PLO의장은 파리 방문 중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가 보낸 라엘의 메시지책을 받았으며, 이때 아라파트는 “이 메시지로 인해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 간의 평화를 이룰 실마리가 마련되었다.”라는 말을 남겼다. 그날 메시지책을 받은 아라파트 일행은 크게 기뻐했다고 한다.

◎ 1975년 이래, 남태평양에 있는 2개의 도서국가에서 엘로힘대사관 건설부지를 제공하겠다는 제의를 미륵라엘에게 보내왔다. 1999년에는 남미의 모 국가에서도 대사관 건설부지 제공 의사를 통지해온 바 있다. 그러나 미륵라엘은 엘로힘의 지구상 최초의 창조실험실이 있었던 예루살렘에 대사관을 건설하는 목표를 포기하지 않고 이스라엘 정부를 설득하는 노력을 계속했다.

◎ 1999년 10월 7일 : 미륵라엘은 캐나다 퀘벡 발꾸르 소재 UFO랜드에서 이스라엘 TV와 회견하면서 “이스라엘은 수천년 동안 우주에서 보낸 메신저를 기다리고 있는데, 그가 바로 나다.”라고 밝혔다.

◎ 2001년 3월 28일 : 미국 연방의회는 인간복제에 대한 의견을 듣기 위해 미륵라엘을 초청하여 그의 강연을 경청했다. (이날 행한 미륵라엘의 연설문은 아래에 게재되어 있음)

◎ 2001년 12월 13일 : 미륵라엘은 아프리카 콩고 대통령의 공식초청에 의해 콩고정부가 제공한 전용기에 탑승하고 브라자빌에 도착한 후, 대통령과 회견하고 콩고 및 아프리카의 현안문제들에 관해 조언하였다.

◎ 미륵라엘의 콩고 공식방문 이후 아프리카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급속한 성장을 거듭하고 있으며, 매년 개최되는 아프리카대륙 명상세미나에는 천명 이상이 참가하고 있다. 특히 미륵라엘은 서방세계의 침략으로 식민지로 전락하여 오랜 세월 동안 자유와 인권을 상실한 채 극심한 고난을 겪어야 했던 아프리카대륙의 회복에 큰 관심을 보이며, 아프리카의 번영을 위해서는 ‘아프리카연방’의 창설이 중요함을 역설하고 있다.

◎ 2012년 : 미륵라엘은 중국정부에 대해 창조자 엘로힘이 먼 옛날 곤륜산에 과학실험실과 거주지를 건립했었다는 증거들이 곤륜산의 금자탑에 있다고 밝혔다.

◎ 2015년 8월 6일 : 창조자 엘로힘은 미륵라엘을 통해,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인들에 저지른 반인륜적 행위로 인하여 이스라엘은 제2의 디아스포라(Diaspora: 이산)를 겪게 될 것이라고 경고하면서, 강대국들의 핵무기가 제거되지 않고 세계 도처에서 충돌이 격화됨에 따라 인류자멸 확률은 99.5%에 달하였다고 경고했다.

◎ 미륵라엘은 매년 각 대륙별로 명상세미나를 개최하고 수많은 참가자들을 행복에의 길로 이끌고 있다.

◎ 미륵라엘은 창조자 엘로힘의 지구대귀환이 멀지 않았음을 예고하며, 그들의 귀환을 앞당기기 위해서는 지구행성에 평화가 실현되어야 함을 역설한다. 미륵라엘은 명상의 강력한 힘을 설명하고 “모든 사람들이 하루에 단 1분만이라도 평화를 위해 명상한다면 지구에는 전쟁이 사라지고 평화가 찾아올 것이다.”라고 가르친다.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이 가르침에 따라 ‘1분 평화명상 캠페인’을 전 세계적으로 펼치고 있다.



 

 

 

 

<자료-1>

 

유대교 랍비, 라엘을 우주인이 보낸 메신저로 인정
-1993년 4월 텔아비브 시티호텔에 나타난 랍비-

 


아래 기사는 1993년 3월 23일부터 4월 6일까지 이스라엘 텔아비브 및 예루살렘을 방문했던 일본 라엘리안 무브먼트 소속 회원 후사 씨가 쓴 기록이 일본 라엘리안 무브먼트에서 발행하는 회지 1993년 7월호에 게재된 것을 전재한 것이다.

(중략)
셋째로는 이스라엘 국민들로부터 널리 존경받고 있으며 “이 사람이 메시아가 아닐까?”라고 생각되고 있는 미국 뉴욕 거주 유대교 랍비 - “나는 메시아가 아니다”라고 신문에 성명을 발표한 바 있는 - 가 우리 라엘리안들이 투숙하고 있는 호텔에 찾아와서 “나는 엘로힘의 메시지가 전적으로 옳다고 인정합니다. 만일 이스라엘이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나는 랍비직을 사임할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이 랍비는 그날 밤 있었던 파티에 참석하여 맨 앞줄에 레온과 나란히 앉아서 내일 있을 트랜스미션에 관한 설명을 듣고, 라엘리안 파티에 참석한 댄서들을 만났다. 이날 파티 진행 중 장기자랑에서 연회장을 열광의 도가니로 변하게 한 것은, 코미디끼가 넘쳐흐르는 쟝 게리가 전신에 붕대를 감은 채 목발을 짚고 넘어질 듯하면서 등장하였는데, 이것은 전날에 있었던 데이베리아 거리에서의 종교행사를 빈정대는 콩트였다.

이와 같은 훌륭한 뉴스는 우리들의 기분을 한층 더 밝게 일으켜 세웠다. 이것이 엘로힘이 보내주는 성원임을 이해하는 우리들은 매우 즐거웠고 감사의 기분이 넘쳐흘렀다. 또 이스라엘 라엘리안 무브먼트에 멋지고 강력한 우리 편이 나타났기에 이스라엘 내셔널 가이드인 슈로미도 틀림없이 용기가 났을 것이다. 이와 같은 일련의 전개가 앞으로 어떻게 되어 갈는지 크게 기대된다.

 

 

<자료-2 >

 

이스라엘 정부의 특별조사위원회 활동보고서
- 1993년 12월 -

 

최근 이스라엘 정부당국은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활동사항과 라엘의 저술 등에 대한 조사를 하기 위하여 특별조사위원회를 구성하였으며, 동 위원회가 엄밀히 조사한 결과 다음과 같은 보고서를 정부 당국에 제출한 사실이 있다.

『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를 창설한 라엘이 우주에서 보낸 진정한 메시아인 경우를 대비하여 특히 라엘리안 활동을 금지하지 말 것. (동 보고서에는 두 사람의 유대교 랍비가 라엘은 이스라엘이 기다리던 메시아일 것이라고 인정한 사실을 기록하고 있다.) 』

이에 대해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다음과 같은 성명을 발표하였다.

“이스라엘 국가는 우주인 엘로힘이 요청한 대사관 건설부지용으로 예루살렘 인근의 땅을 제공하지 않을 때는 존재할 권리가 없는 나라이므로 다시 지상에서 사라질 것이다. 그 이유는,
첫째, 이스라엘 국가 창건은 무(無)로부터 한 나라가 생겨난 것으로, 6백만명의 이스라엘과 2천만명의 아랍의 대결에서 이스라엘의 생존이 단지 이스라엘의 능력만으로 가능하다고 생각하는가?
둘째, 1993년 12월 13일은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20주년 기념일이자 또한 이스라엘 정부가 라엘리안 무브먼트를 존중할 필요성을 인정한 날이기도 한 바, 이것은 단순한 우연의 일치가 아니다. 동 조사위원회의 보고서를 받은 지 수 주 내에 이스라엘과 PLO 간에 평화협정이 체결된 사실을 세계는 다른 의미로 해석해야 한다.
셋째, 옛 소련의 해체처럼 불가능한 일이 발생할 것이다.”

 

 

<자료-3>

 

미륵라엘의 미국의회 연설문
-AH55년(2001) 3월 28일 미국 연방의회에서의 라엘 초청 연설-

 

 


조사감독분과위원회 의장 James C. Greenwood 귀하

나는 나의 증언을 다른 행성들에도 생명체가 있다는 말을 했다고 4세기 전 카톨릭교회에 의해 사형 선고를 받고 산 채로 불에 태워졌던 지오다노 브루노에게 바치고 싶습니다.

나는 여기 전세계 31명의 최고 과학자들과 철학자들이 서명한 선언문을 가지고 있는데, 이 분들 중에는 DNA 구조의 공동 발견자 중 한 사람인 프랜시스 크릭 및 많은 노벨상 수상자들이 포함되어 있으며, 그들은 인간 복제의 자유를 과학의 자유의 일부로서 지지하고 있습니다.

왜 나는 브리짓트 봐셀리 박사에게 최초의 인간복제 회사를 미국에 설립하라고 요청했을까요?

왜냐하면 미국은 자유의 나라로서 전세계의 모델이 되는 헌법을 가지고 있으며, 또한 여러분의 제도 중에서 가장 놀라운 보석인 최고 재판소를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최고 재판소는 미국의 헌법이 존중받도록 보장해줄 뿐 아니라, 미국 시민들이 자신의 정부와 국회의원들에게 반대할 수 있는 자유까지도 보장해 줍니다.

비록 인간복제가 금지된다고 하더라도 최고 재판소는 과거 시험관수정(IVF) 문제에서 그랬던 것처럼, 그러한 법률이 헌법에 위배되기 때문에 그것을 취소시킬 것이라고 나는 확신하는 바입니다.

오늘날 시험관수정 덕분에 20만 명의 어린이들이 살아 있습니다. 만약 시험관 수정 금지법이 계속 시행되었더라면, 이 20만 명 어린이들의 생명은 종교 권력의 압력에 의해 부정되어 현재 존재하고 있지 않을 것입니다. 시험관 수정이 합법화되기 전에도 반대자들은 이 방법이 괴물이나 기형아들을 태어나게 할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만약 100년 전에 종교세력들이 과학의 자유를 금지하는 법안을 통과시킬 수 있었다면, 오늘날 우리는 항생제, 수술, 수혈, 장기이식, 백신, 자동차, 전기, 컴퓨터, 비행기 등등의 혜택을 누리지 못하고 있을 것입니다.

과학을 중단시키는 것은 인류에 대한 범죄입니다.
만약 그런 발견들이 100년 전에 금지되었다면, 30억의 사람들은 태어난 지 얼마 되지 않아 죽어버려 결코 삶을 즐길 수 없었을 것입니다. 그들 중에는 여러분의 부모 또는 여러분 자신이 포함되어 있을지도 모릅니다. 우리들 중 적어도 90%는 과학의 혜택 덕분에 오늘까지 아직 살아 있다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30억 명이라면, 이것은 히틀러와 나폴레옹뿐 아니라 인류에 대한 그 어느 범죄자가 죽인 사람들보다도 많은 숫자입니다.
오늘 여러분의 손에는 현재 살아 있거나 미래에 살게될 수십 억 명의 생명이 달려 있습니다.

여러분이 수십 억 명의 생명을 구한 영웅으로 기억될 것인가, 아니면, 과학의 발전을 지연시킴으로써 질병 치료의 가능성과 새로운 생명 또는 영원한 생명을 부정한 인류에 대한 범죄자로 영원히 기억될 것인가는 여러분의 선택에 달려 있습니다.

여러분은 지연시키는 것밖에는 할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다행스럽게도 그 무엇이든 과학을 중단시킬 수는 없으므로 인간복제는 결국 언젠가 어딘가에서 실현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법률은 연구를 지연시킬 수가 있고, 그로 인해 고통받는 것은 대중들입니다.

그리고 바로 여러분이 그 지연에 대해 책임을 져야할 것이며, 그로 인해 발생되는 죽음과 고통들에 대해서도 책임을 져야할 것입니다.

이런 죽음과 고통은 또한 여러분 자신의 것이 될 수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국회의원들이라고 해서 갑자기 찾아오는 질병에 면역을 갖고 있지는 않으며 또한 여러분의 자녀들이나 손자들도 그렇기 때문입니다.

인간복제에 반대하는 종교인들은 낙태나 수혈 또는 수술을 거부할 자유를 갖고 있는 것과 똑같이, 자기 자신이나 자기 자녀들의 복제를 거부할 자유를 가져야만 합니다.
인간복제는 우리들이 영원한 삶에 도달하는 것을 가능하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

인간복제 및 영원한 생명을 포함한 과학발전의 열매를 즐기기를 원하는 사람들이 그 혜택을 누리는 것은 그들의 권리입니다.
종교와 미신은 서로 다를 바 없는 것으로서, 만약 종교와 미신이 과학을 지배하고 있다면 우리는 아직까지도 암흑시대에 살고 있을 것입니다.

위대한 미국 헌법에는 종교의 자유가 포함되어 있는데, 이것은 또한 무신론자가 될 수 있는 자유, 즉 신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믿고 아무런 도덕적 제약 없이 과학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자유를 뜻하기도 합니다.

우리 라엘리안들은 과학이 우리의 종교가 되어야만 한다고 믿습니다. 왜냐하면 종교와 미신이 사람들을 죽이는 반면, 과학은 생명을 살리기 때문입니다.

과학은 미신과 초자연적인 믿음을 깨뜨립니다.
바로 이 때문에 종교는 항상 과학과 진보의 적이 되어왔으며, 또다시 온 힘을 다해 과학을 저지하려고 노력하고 있는 것입니다.

인간복제의 혜택을 받기를 원하는지 원하지 않는지 결정하는 것은 사람들의 자유가 되어야만 합니다.

현재 우리는 의료 과실로 사망한 10개월 된 아기를 복제하고 있는 데, 이와 같이 복제는 아기들에게 제2의 삶의 기회를 주는 것이므로, 인간복제의 합법화는 다시 태어나지 못할 아기들의 권리를 보호하는 것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의 사랑하는 자녀나 손자가 그럴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들을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국회의원들은 암흑시대 세력과 미신의 공범자들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그렇게 한다면 그들은 역사에 의해 심판 받을 것입니다.

인간복제는 또 다른 위대한 발견을 향한 첫 단계입니다. 그것은 인류의 창조자들인 엘로힘이 지구상에 우리들을 창조했을 때 그랬던 것처럼, 완전한 형태의 인공적인 생명을 창조하는 일입니다.

인간복제는 사람들이 신이라고 부르는 존재의 뜻에 거스르는 일이 아닐 뿐 아니라, 많은 다른 종교 지도자들이 주장하고 있는 것처럼 우리가 인간복제 방법을 발견하고 그것을 이용하는 것은 창조자들의 계획 속에 들어 있는 것이며, 그리하여 우리는 성서에 씌어 있는 바와 같이 창조자들과 대등하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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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선진국들은 「인간복제」를 극렬하게 반대하였으나, 오늘날 그들의 태도는 달라졌다. 미국, 독일, 영국 등 생명공학 선진국들은 인간복제의 한 단계인 체세포 복제기술 개발을 국가 미래산업의 원동력으로 채택하였다. 인류는 강대국들의 야누스적인 이중성에 속아서는 안된다. 그들은 새로운 기술의 선점을 위해 겉으로는 반대하나 안으로는 발전시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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