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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미타불 극락세계와 엘로힘의 불사행성 》


아미타세계는 불교경전 『아미타경』에 기록된 세계로써 극락세계를 말한다. 이 단원에서는 『아미타경』에 기록된 극락세계의 모습을 살펴보고, 우주인 엘로힘의 “불사의 행성”이 곧 극락세계임을 제시한다.

1) 아미타세계(극락세계)

○ 아미타경에는 아미타세계의 『 위치 』를 말하고 있다.

『 여기서 서쪽으로 10만억의 불국토를 지나서 한 세계가 있다. 』

불교계는 도솔천은 하늘공간에 있고, 극락세계는 『 대지 』에 존재한다고 해석하고 있다. 이를 현대적으로 재조명하면 극락세계란 지구 밖 외계에 있는 또 다른 「행성」을 의미한다.

○ 극락세계는 안락하고 지극히 평정한 곳이다. 극락세계의 사람들은 아무런 괴로움이 없고, 다만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요소들만 있기 때문에 극락이라고 말한다. 지옥, 아귀, 축생 등의 악은 없다.

○ 극락세계의 최고 부처는 아미타불로, 그 수명은 무량수명(영생)이다.

○ 아미타경은 극락세계의 부처인 아미타부처를 믿고 선과 공덕을 닦아서 모든 사람들이 극락세계에 왕생(재생)하기를 바라는 내용이다.

○ 극락세계 가로수는 일곱 겹으로 무성하고 보배로 둘러싸여 있다.

○ 극락세계에는 칠보로 된 연못이 있다. 사방 연못가의 층계는 금, 은, 유리 등의 보배로 되어 있다.

○ 보배연못 가운데는 수레바퀴만한 연꽃이 수없이 피어있다. 푸른 꽃에서는 푸른빛이 나고 노란 꽃에서는 노란빛이 나고 붉은 꽃에서는 붉은빛이 나고 흰 꽃에서는 하얀빛이 난다. 그 빛들은 지극히 미묘하여 향기롭고 정결하기 그지없다. 그 꽃들의 크기는 수레바퀴만 하다.

○ 극락세계에는 항상 천상의 음악이 맑게 울려 퍼지고, 밤낮으로 끊임없이 저 하늘의 만다라 꽃이 비 오듯 흩날리고 있다.

○ 극락세계에는 여러가지 빛깔의 신기한 새들이 있다. 백조, 공작, 앵무새, 사리새, 가루빈다, 공명새, 이런 새들이 밤낮없이 항상 평화롭고 아름다운 소리로 노래하고 있다.

○ 극락세계는 서늘한 미풍이 불어서 갖가지 보배나무와 갖가지 보배그물을 흔들면 마치 백천가지의 음악이 일시에 울리는 것 같다.

 

2) 불사의 행성

1975년 10월 7일 미륵라엘이 인류의 창조자 엘로힘의 안내로 불사의 행성을 방문하고 하루만에 지구로 돌아온 뒤 그곳에서의 체험을 기록한 『 지적설계 』제2권에 있는 내용중에서, 불사행성으로 가는 중간기지에서의 경험을 발췌하여 소개한다.


〈 중간기지 〉

『 나는 그들을 따라 거대한 홀로 들어갔는데 홀 안의 모든 것들이 놀랍기만 했다. 홀은 몇 개의 단차(段差)가 있는 바닥으로 되어 있고 직경이 100미터 정도나 되어 보였다. 전체가 완전히 투명한 돔(둥근 천장)으로 덮여 있었는데 너무 투명해서 돔이 있는지 조차 첫 눈에 알 수 없을 정도였다.

캄캄한 하늘에는 수천 개의 별들이 박혀 있었으나 홀은 자연광과 같은 부드러운 빛으로 대낮처럼 밝았다. 바닥은 모피와 푹신한 카펫이 깔려 있었고 그 색채는 이루 말할 수 없이 아름다웠다. 곳곳에 경탄할 만한 미술품들이 놓여 있었고 그 하나하나는 더욱 독특한 아름다움을 자랑하고 있었다.

그 중 어떤 것은 움직이면서 색이 끊임없이 변하는 것도 있었다. 어떤 곳에는 밝게 빛나는 붉은색의 나무와 푸른색의 나무들이 어우러져 열대어처럼 아름답게 보였는데 높이가 수 미터나 되었다. 오르간과 톱을 켜는 듯한 은은한 음악소리에 이따금 코러스와 특이한 진동음이 베이스로 덧붙여져 들려 왔는데, 그 리듬에 따라 꽃들이 고개를 숙이고 소절에 따라 색깔이 바뀌곤 했다.

누군가 말을 할 때는 음악소리가 저절로 작아져서 목소리를 높이지 않고도 서로 얘기를 나누는 데 불편함이 없었다. 공기도 수천 종의 향기로 가득 차 있었으며, 마찬가지로 음악이나 우리들이 있는 장소에 따라 다른 향기로 바꿔지곤 했다. 홀은 바닥의 단차에 의해 10개 정도의 구역으로 나뉘어져 각기 독특한 분위기를 갖추고 있었다. 작은 개울이 모든 구역을 통과하면서 꿈틀거리듯 흐르고 있었다.


우주선안의 미륵라엘

 

〈 불사의 행성 〉

『 당신은 여기가 어딘지 궁금하시겠지요? 당신은 지금 지구에서 비교적 가까운 곳에 있는 기지에 와 있습니다. 첫 번째 메시지에서 우리들은 빛보다 일곱 배나 빠른 속도로 여행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우리들이 처음 지구에 착륙했을 당시, 즉 2만 5천 년 전의 일이었습니다. 그 후 우리들의 문명은 매우 진보하여 지금은 더 빠른 속도로 우주를 여행하고 있습니다. 당시 거의 2개월이나 걸렸던 여행은 지금은 단 몇 분이면 됩니다. 그러고도 우리들은 계속 진보하고 있지요. 자, 나를 따라서 이제부터 우리들과 함께 여행을 좀 하기로 할까요?”

나는 일어나서 세 안내자의 뒤를 따라갔다. 우리들은 방을 하나 거쳐 다른 거대한 방으로 들어갔는데 거기에는 지구에서 내가 타고 온 것과 모양은 비슷하나 크기가 더 큰 우주선이 놓여 있었다. 우주선은 외견상 직경이 12미터 정도 되어 보였으며 안에는 4개의 의자가 서로 마주 보고 있었다. 우리들은 좌석에 앉았다. 나는 먼젓번과 같이 강렬한 오한을 느꼈으나 이번에는 이 느낌이 훨씬 오래, 약 10분간 지속되었다. 이윽고 기체가 흔들리는 듯했고 우리들은 출구로 향했다.


행성간 이동UFO


문이 열리자 내 앞에는 도저히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천국(극락세계)과 같은 장관이 펼쳐져 있었다. 제각기 독특한 아름다움을 지닌 거대한 꽃들이 여기저기 피어 있었고, 그 사이로 상상도 해본 적이 없는 동물들이 걸어 다녔으며, 극채색의 깃털로 장식된 새들이 날아다녔다. 또 곰 새끼의 머리 모양을 한 분홍색과 파랑색의 털을 가진 다람쥐들이 나뭇가지 위로 뛰어 다녔는데 그 나무에는 엄청나게 큰 꽃들과 커다란 열매들이 주렁주렁 달려 있었다.

우주선에서 30미터쯤 떨어진 곳에 몇 명의 엘로힘이 기다리고 있었다. 나무들 뒤로 선명한 색깔의 조개를 닮은 몇 개의 건물들이 주변의 식물들과 완전한 조화를 이루고 있었다. 기후는 매우 온화했고 공기는 이국적인 꽃들로부터 풍겨오는 수천 종의 향기로 가득 차 있었다. 우리들은 언덕 위로 올라갔는데 거기서 펼쳐지는 경치는 실로 장관이었다. 수많은 개울들이 짙푸른 수림 사이를 굽이쳐 흘렀고 멀리 감청색의 바다가 햇빛에 반짝이고 있었다.

숲을 지나 활짝 트인 공터로 나오자 나는 거기에서 나와 닮은 사람들, 다시 말해서 엘로힘이 아니라 지구상에 사는 사람들과 똑같이 생긴 사람들을 발견하고는 깜짝 놀랐다. 그들의 대부분은 나체로 있거나 화려한 색채의 비단옷을 걸치고 있었다. 그들은 나를 데리고 온 세 엘로힘께 고개를 숙이며 경의를 표했다. 우리들은 모두 암반에 새겨져 두꺼운 모피로 덮여있는 팔의자에 앉았는데, 모피는 따뜻하고 아직 살아있는 듯 생생했으며 아주 기분 좋게 느껴졌다. 바로 옆에 위치한 작은 동굴로부터 여러 명의 남자가 과일과 맛있는 소스가 곁든 구운 고기, 잊을 수 없는 향의 음료가 가득 담긴 쟁반을 날라왔다. 식사동안 각 사람 뒤에는 두 사람의 남자가 쟁반을 받쳐들고 원하는 대로 무엇이든 시중을 들었다. 그들은 보지 않고도 원하는 음식이 무엇인지 재빨리 알아차렸다. 』

= 중 간 생 략 =

 

『 그가 일어서자 나는 그의 뒤를 따랐다. 그가 나에게 커다란 버클이 달린 넓은 벨트를 매라고 했다. 야훼와 그의 두 동료들도 같은 장식이 달린 벨트를 매었다. 벨트를 매자 나는 몸이 지면에서 떠오르는 것을 느꼈다. 지상 20미터의 높이, 거의 나무 꼭대기의 높이에서 아주 빠른 속도로 아마 시속 100킬로미터나 어쩌면 그 이상의 속력으로 일정한 방향을 향해 날아갔다. 세 명의 엘로힘도 함께 하늘을 날았다. 야훼가 선두에 서고 내 뒤로 두 사람이 따랐다. 무엇보다도 이상한 것은 얼굴에 바람이 부딪히는 것을 전혀 느낄 수가 없었다.

우리들은 숲 속의 조그만 공터로 내려갔다. 가까운 곳에 작은 동굴의 입구가 보였다. 우리들은 여전히 벨트에 의해 이동하고 있었지만 지상 1미터 정도의 높이에서 보다 천천히 움직이고 있었다. 금속의 벽으로 된 회랑을 지나서 우리들은 거대한 홀에 도착했다. 홀 중앙에는 커다란 기계 장치가 놓여 있었고 이마에 푸른 돌이 박혀 있는 10여명의 로봇들이 그 주위에 둘러 서 있었다. 거기서 지면에 내린 우리들은 벨트를 풀었다. 야훼가 말했다.

여기 있는 것이 생물학적 로봇을 제조하는 장치입니다. 당신을 위해서 하나 만들어 보도록 하지요.”
그가 장치에 가까이 서 있는 로봇 중 하나에게 신호를 보내자 그 로봇은 장치의 몇 부분을 조작했다. 그러고 나서 길이 2미터, 폭이 1미터 되는 창 가까이로 나를 오라고 했다. 나는 창 안의 파란 액체 속에서 인간의 골격이 어렴풋이 모양을 잡아가는 것을 보았다. 그 형태가 점점 뚜렷해지면서 마침내 실제의 골격이 되었다. 다음에는 신경이 자라서 뼈를 둘러쌌고 그 위에 근육이 생겨났다. 마지막으로 피부가 덮였으며 머리털이 자라났다. 몇 분 전까지만 해도 아무 것도 없었던 곳에 멋진 육체의 남자가 누워 있었다.

이윽고 장치의 뚜껑이 열리면서 조금 전에 내가 그 제조과정을 지켜 본 남자가 흰색 천위에 누워 있는 것이 보였다. 그 남자는 잠시 동안 움직이지 않았으나 이윽고 눈을 뜨고 일어났다. 그는 계단을 내려와서 다른 로봇과 몇 마디 말을 주고받더니 내 앞으로 다가왔다. 나는 손을 내민 그와 악수를 했는데 그의 피부가 부드럽고 따뜻함을 느꼈다. 』


〈 불사행성인들의 수명 〉

불사행성인들은 과학기술에 의해서 영원한 생명을 누리고 있다.(지적설계 제2권 219쪽 참조)

나의 이름은 야훼(YAHWEH)이며 불사회의의 의장입니다. 이 행성에는 지금 8천 4백 명의 지구인이 살고 있는데, 이들은 살아 있는 동안 무한을 향한 의식적 각성이 상당한 수준에 도달했거나, 발견이나 저작, 사회의 조직방법, 또는 형제애나 사랑, 봉사에의 탁월한 행동에 의해서 인류가 그 원시적인 단계에서 어느 정도 벗어날 수 있도록 노력한 사람들입니다.

그 외에 불사회의의 임원인 7백 명의 엘로힘이 함께 살고 있습니다. 당신에게 부여된 사명의 결과가 어떻든 간에 당신의 장소는 여기 우리들 사이에 약속되어 있습니다. 이 작고 참된 ‘낙원’ 에서는 과학 덕분에 무엇이든지 간단히 할 수 있으며 우리들은 여기서 영원히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나는 영원이란 말을 참된 의미로 사용하고 있는데, 지구에서와 같이 우리들은 여기서도 모든 생명을 창조했습니다. 그리고 우리들은 무한대의 생명, 즉 행성의 생명을 완전히 이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우리들은 태양계의 노화의 징조를 미리 탐지하여 행성의 생존이 우려될 때에는 적시에 이곳을 떠나 다른 곳에 또 다른 ‘낙원’을 만들 수 있습니다.

여기에 살고 있는 불사의 인간들은 지구인이든 엘로힘이든, 자기가 좋아하는 것만을 하면서 자신이 원하는 대로 자기완성에 전념할 수 있습니다. 과학적 연구도 좋고 명상이나 음악, 회화 등등… 자신이 원하는 일 이외에는 아무 것도 할 필요가 없습니다. 원한다면 아무 것도 하지 않고 지낼 수도 있습니다!

 

아미타세계와 엘로힘 불사행성 비교

구분
석가모니 부처가 방문한
아미타세계
(2천5백년내지3천년 전의 체험)
미륵라엘이 방문한
엘로힘의 불사행성
(현대의 체험)
수명 아미타세계 수장(아미타불)의 수명은 무량수명(영생) 불사행성의 의장 엘로힘은 생명과학에 의해 영원한 생명을 누림.
위치 여기서 서쪽으로 10만억의 불국토를 지나서 한 세계가 있다. 1광년거리(9조4600억km)에 불사의 행성이 있다.
사회환경 아미타세계는 극락세계로 하늘공간이 아닌 대지(땅)에 존재하며, 극락세계의 사람들은 아무런 괴로움이 없고 즐거움만 누리는 세계이다. 문이 열리자 내 앞에는 도저히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천국과 같은 장관이 펼쳐져 있었다. 불사행성의 사람들은 자기가 좋아하는 것만을 하면서 자신이 원하는대로 자기 완성에 전념할 수 있다. 과학연구도 좋고, 명상이나, 음악, 회화 등등...자신이 원하는 일 이외에는 아무일도 할 필요가 없다.
식물(꽃) 수레바퀴만한 연꽃이 수없이 피어있다. 푸른 꽃에서는 푸른빛이 나고, 노란 꽃에서는 노란빛이 나고, 붉은 꽃에서는 붉은빛이 나고, 흰 꽃에서는 하얀빛이 난다. 그 빛들은 지극히 미묘하며 향기롭고 정결하기 그지없다. 제각기 독특한 아름다움을 지닌 거대한 꽃들이 여기저기 피어 있었고, 나무에는 엄청나게 큰 꽃들과 커다란 열매들이 주렁주렁 달려 있었다. 어떤 곳에는 밝게 빛나는 붉은 색의 나무와 푸른 색의 나무들이 어우러져 있다. 음악소리의 리듬에 따라 꽃들이 고개를 숙이고 소절에 따라 색깔이 바뀌곤 한다.
음악 항상 천상의 음악이 맑게 울려 퍼져 밤낮으로 끊임없이... 오르간과 톱을 켜는 듯한 은은한 음악소리에 이따금 코러스와 특이한 진동음이 베이스로 덧붙여져 들려 왔는데, 그 음악에 따라, 장소에 따라 향기도 바꿔지곤 했다.
조류와 동물들 여러가지 빛깔의 신기한 새들이 있다. 상상도 해본 적이 없는 동물들이 걸어 다녔으며, 극채색의 깃털로 장식된 새들이 날아다녔다. 또 곰 새끼의 머리 모양을 한 분홍색과 파랑색의 털을 가진 다람쥐들이 나뭇가지 위로 뛰어 다녔는데
기후 서늘한 미풍이 불어서 마치 백천가지의 음악이 일시에 울리는 것 같다. 기후는 매우 온화했고 공기는 이국적인 꽃들로부터 풍겨오는 수천 종의 향기로 가득 차 있었다. 언덕 위로 올라갔는데 거기서 펼쳐지는 경치는 실로 장관이었다.

= 「아미타경」과 「지적설계」를 함께 읽어보면 더욱 실감할 수 있다. =


고대기록들을 현대적으로 이해함에 있어서는 「시간과 문화의 차이」를 고려함으로써 그 본래의 의미를 손상하지 않을 수 있다.

아미타경이 3천년전 문화적 지식수준을 가진 석가모니부처의 극락세계문명 경험담임을 고려하더라도, 그로부터 수천년이 경과한 과학기술문명시대인 1975년 10월 7일 미륵라엘이 불사행성의 초과학문명을 경험한 내용과 거의 동일하다는 것에 놀라지 않을 수 없다.

미륵라엘이 방문했던 초과학문명세계, 즉 엘로힘의 "불사의 행성"은 불교의 "아미타세계"와 동일한 곳이다.

2천5백년 내지 3천년 전에 석가모니부처께서 아미타불 극락세계에서 체험한 내용과 그로부터 2천5백년 내지 3천년 후에 미륵라엘께서 불사행성에서 체험한 내용이 동일하다는 것은, 두 예언자가 동일한 외계행성을 방문했으며 동일한 불사행성의 의장에 의해 각자의 시대에 맞춰 지구행성에 파견된 예언자임을 말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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