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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무한심벌=한없이 오래된 심벌들의 원류

《 무한심벌=한없이 오래된 심벌들의 원류 》


스와스티카와 히란야 심벌은 인류문화에 지대한 영향을 끼쳐왔다. 이 심벌들은 단순하지만 그 함축하고 있는 의미는 너무나 중대하기에, 인류역사의 각 장소와 시대마다 지고(至高)의 위치를 점하고 있었다.



우주인 엘로힘의 행성 심벌

 

《 시간과 공간의 무한성 》


미륵라엘이 우주인과 접촉하였을 때, 그 우주인의 우주복(가슴부분)과 우주선에 스와스티카와 히란야가 결합된 심벌이 그려져 있는 것을 보았다. 라엘이 우주인에게 심벌에 대해 질문하자 다음과 같은 대답을 들었다.

“이 심벌은 우리들의 행성을 나타내는 심벌이며 또한 우주의 무한성을 표현한 심벌이다.”

그리고 그 우주인은 < >과 < > 심벌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 >는 시간의 무한성을 나타낸다.


우주에 있는 모든 것은 그 형태만 변하면서 영원히 존재한다.
그것은 무한대의 우주 세계에서나, 무한소의 원자 세계에서도 변함없이 동일하다.
물질과 에너지는 동일하고, 시간은 시작도 끝도 없으며, 모든 것은 순환한다.
이러한 우주원리에 대해, BC 500년경 고대그리스 철학자 헤라클레이토스는 "아무것도 새로 생기지 않고 아무것도 없어지지 않는다"고 말했다. 즉, 우주에 있는 모든 것은 다만 그 형태만 변할 뿐이라는 것이다. 붓다와 예수 또한 같은 메시지를 남겼다.

 

 

<>는 공간의 무한성을 나타낸다.


지구보다 2만5천년 앞선 우주인들은 이미 오래전 고도로 정밀한 과학실험과 우주탐사를 통해 무한히 작은 것은 무한히 큰 것과 동일한 구조로 되어 있음을 과학적으로 확인하였다.

우리 손가락에 있는 원자 속에는 무수한 작은 세계들이 존재하며, 거기에는 지적생명체가 존재하는 행성들이 무수히 많이 있다.

또한 우리 은하계를 포함한 광대한 우주공간은 거대한 생명체의 일부이며, 이 거대한 생명체의 머리 위에는 더욱 큰 우주공간이 펼쳐져 있다.

우주는 수평적으로 무한할 뿐만 아니라 수직적으로도 무한하다.

화엄경에서는 이러한 우주의 모습을 간단명료하게 표현하고 있다.
일미진중함시방(一微塵中含十方): 즉, 하나의 티끌 속에 우주가 있다.

하나의 티끌 속에 우주가 있다면, 그 우주 또한 무수한 티끌로 이루어져 있으므로, 그 각 티끌 속에 다시 우주가 들어 있을 것이다. 이렇게 무한소의 방향으로 끝없이 계속된다.
하나의 티끌 속에 우주가 있다면, 우리가 보는 저 광대한 우주공간도 실제로는 하나의 티끌에 지나지 않을 것이며, 그 모든 티끌들을 포함하는 거대한 존재가 있을 것이다. 이렇게 무한대의 방향으로도 끝없이 계속된다.

석가모니부처는 일미진중함시방(一微塵中含十方)이라는 명쾌한 한마디로써 이와 같은 우주의 프랙탈 구조를 가르쳐주고 있다.

두개의 정삼각형 꼭지가 반대로 겹쳐 있는 것은 “위에 있는 세계(무한대의 세계)와 아래에 있는 세계(무한소의 세계)는 동일하다”는 의미이다. 이것을 이해하기 쉽게 그림으로 표현하면 다음과 같다.



우주의 무한성 도형

 

촛대형 무한의 구조

↑클릭하면 큰 그림으로 볼 수 있습니다.


우주인 엘로힘은 지구과학의 모순에 대해 다음과 같이 지적한다.

우주인 엘로힘의 행성과 지구행성 사이의 거리는 휘어진 공간을 따라 진행하는 빛에 의하면 4광년 정도이지만, 직선으로 진행하는 빛에 의하면 1광년이 될 수 있다. 빛은 우주의 각 층 속을 항상 같은 속도로 진행하는 것은 아니다. 왜냐하면 우주의 시공간 내에 일정불변한 것은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것은 오늘날 지구과학이 만들어낸 가장 큰 오류중 하나이다.

과거의 인간들은 이해할 수 없을 때는 신비화하고, 그것을 숭배하여 종교화하였다. 신비는 이해의 차이에서 오는 망상에 지나지 않는다.

지구상에 현존하는 전통종교들은 창조자 엘로힘에 의해 각 시대와 장소에 따라 파견된 메신저들에 의해 창시되어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왔다. 그러나 은하계 운동법칙에 의해 보병궁시대는 이미 시작되었고, 과거의 종교들은 이제 역사 속에 묻힐 때가 되었다.
새로운 우주문명 시대가 시작된 것이다.

모든 사람들이 이 단순하며 한없이 오래된 심벌들의 진실을 이해함으로써 지상에 평화와 조화의 시대가 도래되기를 바란다.

우주인 엘로힘은 말한다. "인류가 진정으로 평화를 이루고 우리들을 맞이한다면, 2만5천년 진보한 우리들의 과학기술을 지구인들에게 전수해 줄 것이다"

인류와 함께 해왔지만 그 진정한 의미가 감추어져 있던 심벌들이 우리에게 던지는 메시지에 귀를 기울일 때가 되었다!

= 우주에 의미 없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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