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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첩된 역삼각형 》

이 심벌은 2개의 정삼각형 꼭지가 상하 반대방향으로 보도록 겹친 것으로, 6개의 꼭지들을 연결하면 정육각형이 되는 도형인데, 통상 ‘다윗의 별’ 또는 ‘히란야’로 부른다.

육각형에 대해 고찰해보자.

◎ 내부 결합이 완전구조를 이루고 있는 벌집의 모양은 정육각형이다.
◎ 눈송이의 결정 모양도 정육각형이다.
◎ 양파의 껍질세포는 긴 육각형 모양으로 이루어져 있다.
◎ 지구상에서 가장 단단한 물질인 다이아몬드는 입체육각형의 구조를 하고 있다.
◎ 수명 100년으로 장수 동물인 거북은 태어날 때부터 등에 육각형 문양을 지니고 있다.
◎ 특히 겨울철에 별자리를 관측할 때는 육각형 별자리를 찾으라는 말이 있다. 육각형을 이루는 별들 중, 황소자리의 알데바란, 오리온자리의 리겔, 큰개자리의 시리우스 등은 다른 별들보다 훨씬 밝다.
◎ 프랑스 역사학자들 중에는 프랑스 국토의 형태가 육각형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다.


이번에는 육각형심벌 또는 히란야가 각 문화권에서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 살펴보자.


《 불교문화권 》

대승불교가 융성했던 중국불교의 석탑은 대부분 6각형으로 조성되어 있으며, 중국 불교문화의 영향을 받은 한반도에서는 경남 대동의 원광사 7층 석탑이 6각형이고, 전북 김제의 금산사 다층탑도 6각형이다. 또한 고려시대에 축조된 5.3미터 높이의 해주 다라니석당(石幢)의 석주와 받침돌이 6각형이다. 특히 불교사원의 건물에 히란야 ( )심벌을 6개의 꽃잎 형태로 변형한 그림들이 쉽게 발견된다. 티베트 불교문화에서 경전 이외에 최고의 고서라고 평가되는「사자의 서」에 스와스티카와 다윗의 별이 융합된 도형이 그려져 있다.



불교가 티베트에 들어오기 전까지 티베트 토속종교였던 뵌뽀교의 사제가 신에게 제사를 지낼 때 사용하는 모자에 다윗의 별이 그려져 있다. 만다라 도형에도 이 육각문양이 그려져 있는 것이 발견된다. 「스와스티카」가 붓다를 상징하며 지고의 위상을 지니고 있는 것처럼, 육각형문양과 히란야도 같은 수준에 있음을 이해할 수 있다.


《 힌두교 문화권 》

두개의 정삼각형 꼭지를 상하 반대방향으로 겹친 도형을 히란야(Hiranya)라고 부르는데, 인도 고대어인 산스크릿트어로 <황금의 빛>이라는 의미를 갖는다.

힌두교에서는, 위로 향한 삼각형은 남성적인 힘을 상징하며 하늘 또는 태양을 의미하고, 아래로 향한 삼각형은 여성적인 힘을 상징하며 땅 또는 달을 의미한다고 알려져 있다.

네팔은 붓다가 탄생지가 있는 곳으로, 한 때는 불교성지였으나 현재는 힌두교가 국교이다. 네팔왕국은 국왕을 상징하는 왕장에 이 문양을 사용하고 있다.

인구 삼백만의 인도 푸나(Poona)시에 있는 힌두사원에 최고의 신 비슈누(Vishnu)의 아내인 락시미(Lakshmi)의 제단에 < >과 < > 두 심벌이 동시에 안치되어 있다. 락시미는 건강, 재물, 명예 및 사랑의 신으로 숭앙받고 있다.

비슈누는 질서와 정의가 무너지고 인간이 위기에 처했을 때 지상에 화신(化身)으로 내려온다. 비슈누는 대개 10가지의 화신으로 나타나는데, 힌두교에서는 붓다도 비슈누의 화신으로 믿고 있다.
비슈누는 태양의 새인 “가루다”를 타고 하늘을 날아다닌다. 비슈누가 최고의 신인 까닭은, 비슈누의 배꼽 위에 핀 연꽃에서 브라흐마가 태어났고 시바신도 그의 이마에서 태어났기 때문이다.
이러한 절대적인 신인 비슈누의 아내 락시미의 제단에 <
>과 < > 심벌이 동시에 있다는 것은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인도의 힌두교 사원에서는 < >과 < > 심벌을 쉽게 만날 수 있다.




인도 뉴델리 힌두교 사원에서


《 유대교 문화권 》

‘신의 나라’라고 자처하는 이스라엘은 수천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데, 이스라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왕으로 추앙받는 다윗왕의 무덤 덮개 천에 이 문양이 도형되어 있다.

이 문양을 이스라엘은 <다윗의 별>이라고 부른다. ‘지혜의 왕’이라고 불리는 솔로몬왕은 이 문양을 왕의 인장으로 사용하였다. <다윗의 별>이라는 호칭은 구약성서를 믿고 있는 기독교에서 그대로 답습하여 사용하고 있다. <다윗의 별>은 오늘날 이스라엘 국기이다.

유대교 신비주의 경전인 카발라 (Kabbalah)에는 <다윗의 별>이 중요한 의미로 사용되고 있다. 카발라는 신의 속성, 우주의 본질 등이 계시를 통해 알려진 것이라고 전해지며, 여러 세기에 걸쳐 구전되어 오다가 서기 2세기경에 랍비 요하이에 의해 처음으로 기록되었다.



고대이스라엘에서 사용된 테라코드인장

「카발라」는 「전승(傳承)」으로 번역되는데, 유대 신비주의의 전승을 의미한다. 카발라는 유대교와 상호보완적인 관계를 가지고 있다. 일부 카발라 연구학자들은 서양의 정신체계가 성서를 중심으로 이루어져 있지만 그 배후에는 카발라 정신이 존재한다고 말한다. 카발라는 서양의 요가라고까지 일컬어지는데, 동양사상의 핵심인 무(無), 공(空), 음양(陰陽), 윤회(輪回)등의 내용도 내포하고 있다.

왜 이스라엘의 종교관과 불교의 종교관이 상호공통점을 가지고 있을까? 카발라의 교리는 깨달음을 강조하고 있으며, 개인의 깨달음을 중시함으로써 밀교의 성질이 농후해졌다고 전해지고 있다.

 

《 기독교 문화권 》

기독교 종교체계는 많은 부분에서 유대교를 답습하고 있으며, 유대교가 신봉하는 구약성서를 그대로 전수하여 사용한다. 성서를 중심으로 하는 종교사적 견지에서는 기독교는 유대교의 연장선상에 놓여 있다.



중세 카톨릭 교회당


종교사적 입장에서 볼 때, 기독교체계는 유대교에서 사용된 여러 형태의 종교문화를 답습하지 않을 수 없었다. 1800년에 그려진 성화에 삼위일체인 하나님을 표현하는 상징으로 다윗의 별이 그려져 있다. 중세에 지어진 카톨릭교회 건물의 전면 중앙부에 이 심벌을 조각해 놓은 것은 교회가 <신>의 성소임을 나타내고자 한 것이다.

 

《 이슬람 문화권 》

7세기경 알라(엘로힘)의 계시로 이슬람교를 창시한 마호메트는 카톨릭교회가 지배하던 암흑시대에 혁명적인 메시지를 전파하는 역할을 하였다. 이슬람교는 우상숭배와 신비주의를 철저하게 배격하였다. 이러한 혁명적 역사성을 지닌 이슬람교에도 그들의 경전인 「쿠란」과 이슬람사원에서 사용한 청동향로 그릇 등에 ‘다윗의 별’이 그려져 있다.

이슬람 종교체계에서 이 문양이 최고의 격으로 사용된 것은 이슬람교가 유대교의 구약성서를 계승한 데서 연유되었다고 할 수 있다. 이 심벌은 이슬람 문화의 한 가운데에 자리하여 귀고리 등의 장식품에 사용되기도 하였다.

 


《 기타문화권 》

중국대륙에 불교가 전래되기 전에는 도교가 성행하였다. 기원전 7세기경 전국시대에 사용했던 청동거울에 히란야 문양이 새겨져 있다.
(북경 역사박물관 소장)



중국고대의 청동거울

남미의 마야 유물에서 히란야 문양이 발견된 것을 볼 때, 잉카 등의 남미문명에서도 이 심벌이 귀중하게 사용되었음을 추정할 수 있다.
인도 델리지방에 무굴왕조 5대 황제 샤자한이 건설한 「붉은 성」의 아치형 건물에도 히란야 도형이 새겨져 있다.
한반도에는 15세기 초에 건축된 서울 창덕궁 <상랑정>의 천장 한가운데에 < > 도형이 선명하게 그려져 있다.


근대에 이르러서는 ‘다윗의 별’이 영국과 미국의 경찰 마크로, 중남미 카리브해의 섬나라 트리니나드 토바고의 경찰 마크로도 사용되고 있다.



도쿄의사당에 있는 다윗의 별

1990년 이후 영국 윌트셔 지역의 선사유적지 스톤헨지 인근의 솔즈베리평원 밀밭에 고대종교의 심벌, 중세교회의 심벌, 과학기호, 기하학적 기호 등을 나타낸 정교한 미스터리서클들이 출현하여 세계적 센세이션을 불러일으켰다. 미스터리서클은 매년 밀 수확기 직전이나 성장기에 많이 출현하고 있다. 특히 ‘밀대’가 구부러져서 서클의 모양이나 입체감 등을 나타내는데, 이때 구부러진 밀대는 꺾여 지는 것이 아니라 마디 부분에서 자연스럽게 굽어지므로 밀의 성장에는 아무런 지장을 주지 않아 수확에는 별 영향이 없는 점이 특이하다.



2003년 5월 영국의 밀밭의 미스테리서클(다윗의 별)

미스터리서클의 여러 도형들 중에 삼보도형( )과 < >도형이 함께 출현하고 있다는 것은 인류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미스터리서클 연구자들 중에는 미스터리서클이 오래전 지구에 번성하였던 고대문명과 관련 있는 외계우주인들이 인류에게 보내는 메시지라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다.

이상 살펴본 대로, 삼보도형과 ‘다윗의 별’ 도형은 모든 문화권에서 사용되었고 또 인류문명의 발상지와 연관성이 있다는 것, 그리고 인류역사를 형성한 기본 뼈대라 할 수 있는 주요 종교들과 무관하지 않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다.

특히 세계 역사를 이끌어 왔다고 할 수 있는 주요 종교들에서 이 심벌들이 최고의 종교성을 표현하는 상징으로 사용되었다는 점은 인류역사의 숨은 의미를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는 중요한 길잡이가 될 수 있을 것이다.

그럼 이 심벌들을 집합 배열해보겠다.

 

<< 왜 세계 주요 종교의 심벌은 동일한가! >>

세계 주요 종교들의 발상은 지리적 뿐 아니라 시대적으로도 서로 상당한 간격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 심벌들이 각 종교에서 공통적으로 최고의 가치와 종교성을 지니고 있었다는 점에 주목하지 않을 수 없다.

"왜 세계 주요 종교들의 심벌들은 동일한가?"
아니, 종교의 시대보다 훨씬 이전부터 이 심벌들은 존재하고 있었다. 그렇다면 과연 누가 이 심벌들을 최초로 사용하였을까?

이 심벌들에 대한 진실은 무엇일까?

 

《 삼보도형의 세계적 동일성 》

삼보도형은 수천년간 인류의 역사를 주도한 종교의 시대에서 주류 전통종교들의 숭배의 대상이었다. 각각 다른 종교들에서 왜 동일한 심벌을 숭배하였을까? 그것은 바로 종교들의 원류가 동일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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